캐논 체험단으로 뽑혀서 프린터기가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원래 리뷰를 초큼 더 빨리 진행 할려고 했는데 동생님께서 사진기를 들고가버리시는 바람에 도착 인증샷은 그냥 폰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이해해주시구요 인제 카메라가 와서 제대로된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본인 같은 경우에 필자라는 말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왠지 필자라는 단어는 전문적으로 이런 글을 쓰는 일을 하는 사람을 가르키는 말 같애서) 그래서 포스팅에 본인 또는 제가 이런말을 잘 쓰는데 본 리뷰상 마땅찮은 말을 못 찾아서 필자라는 단어를 사용하겠습니다.(필자 말고 좋은 말 있으면 초큼 알려주세요!)
와우~
우선
박스 도착 폰 카메라이다 보니 + 방이 지저분해서 박스가 더 지저분해 보이는데 그렇게 지저분 해보이지는 않습니다 외관상
안을 뜯어 보면 두근 두근 과연 어떻게 들어있을까?
아아아아악!!!!!!!! 프린터기는 없고 왠 이런 슈뤠기만!!!
사실은 성미도 급한데다가 카메라가 없어서 안뜯을까 하다가 카메라가 오기 까지 한참을 기다려야 되서 바로 뜯어서 설치하고 인증샷도 그냥 폰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음하하하 이노매 성미.. 그런데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렇게 그냥 모든것을 다 버린게 화근으로 작용 했습니다.(이 부분은 프린트 하는 부분으로 가서 설명 하구요,)
처음에 카메라가 없어서 솔직히 개봉기를 쓰지 말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다른분들도 다 쓰실텐데) 아무튼 개봉은 이것으로 끝?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짧게 짧게 하여 포스팅을 할까 생각 합니다.
원래 캐논측의 요청은 3개의 포스팅을 원하셨지만 나름 열심히 포스팅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의무감으로 인해서!! 아무튼 개봉은 여기까지 (프린터 한번 안 보여주고 무슨 개봉기냐 퍽퍽퍽!!)하고 인제 설치기~
설치---------------------------------------------------------------------
우선 프린터는 기존에 쓰던 HP프린터는 저 멀리 방바닥으로 던져버리고 캐논프린터를 설치했는데 문제는 얘가 너무 커서 컴퓨터 모니터가 낭떨어지로 밀려버렸습니다.
원래 이 위치에 있던 모니터가
이렇게 밀려났습니다. 뭔가 쫍아 보이고 답답한 느낌? 조금의 리얼티리를 위해서 모니터를 조금 밀기는 했지만. 솔직히 조금 크기는 많이 큰거 같습니다. 그것도 이분은 앞뒤로 큽니다.
기존의 쓰던 HP psc-1210 이랑 크기 비교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옆으로도 크고 앞뒤로도 크고 상단으로도 높습니다. 완전 무기....
솔직히 이렇게 큰줄은 몰랐습니다 홈페이지나 이런곳에 올라온 사진으로 봤을때는 그냥 기존의 HP프린터보다 약간 큰정도로 생각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받고보니 상당히 크더군요. 저 HP프린터가 HP복합기의 초기 모델인 반면 체험단용으로 받은 MX310의 경우에는 07년 8월(다나와기준)으로 등록 되있는거를 봐서 솔직히 너무 크지 않나 생각 해봅니다.
그동안 크기에는 별로 신경을 안쓰고 만든거 같은 느낌이 살짝 드네요.
캐논 복합기 위에 hp복합기를 올려놓은 사진 입니다. 옆으로 보이는 검은 부분들이 다 캐논 프린터 입니다. 이렇게 보면 얼마 안큰거 같지만 위에 사진에서 보듯이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위로도 더 높고.. (가정용이라기에는 조금 큰 느낌이지 않을까 합니다.)
위에서도 말 했듯이 저는 이분을 개봉하면서 그냥 각종 설명서등등등을 다 버렸습니다.
이분을 설치하고나니 언어를 선택하는 화면이 뜨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옆으로 옆으로 눌러서 한국말을 찾아봤지만 안보여서 영어를 선택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카트리지를 넣으라는 말이 뜨더군요 그래서 카트리지 넣는곳을 찾아봤는데 이곳저곳 열어봐도 안보이더라구요...
보통 이렇게 제일 하단 부분을 열면 알아서 위이이잉 하면서 카트리지가 나오는데 이분은 그냥 가만히 아무런 말없이 조용히 있어서 딴곳인가 하고 한참을 뒤져 봤는데 반응이 없더라구요 하는수 없이 캐논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갔습니다.
근데 약간 이상하지만 캐논은 프린터광고용 페이지랑 고객센터 페이지랑 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http://www.canon-bs.co.kr/ <-- 이분이 프린터기 광고(?)용 홈페이지
http://svc.canon-bs.co.kr/ <-- 이분이 프린터기 고객센터 홈페이지
고객센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바로 설치 동영상이라는게 보이는데 이분을 클릭해주시면 프린터들에 대한 설치및 설정(간단한것만) 나옵니다.
지금 체험단 이벤트의 일환인지는 모르겠지만 들어가자말자 mx318 설치 동영상이 메인에 떠있더군요 바로 감상한번 해주시고
이분들을
이분을 열어서
BC라고 되어있는 부분에
덜커덕 장착을 해주면
이런 메세지가 뜨면서 모든!! 설치가 끝납니다!
이것으로 간단한 설치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회에는 조금더 알차고 많은 실험정신(?)을 발휘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
아 그리고 그다지 특별히 특별한거는 아니지만 코드가 보통 프린터기의 경우에 일반적인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3구멍을 가진 코드를 사용하는데 캐논의 최근꺼에는 저밑에 라디오(?) 같은데 꽂는 코드를 사용하더군요..
ip1000도 3구를 사용하던데 어제 아는 집에 컴퓨터 설치해주러갔다가 보니까 그집에 캐논프린트 산지 1년정도 됐다는데 2구멍 코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특별한거 없이 그냥 신기해서...



















태그 : 






